[한국경제TV] 초고압 전기분야의 미래를 만드는 원컨덕터, 지상현대표

초고압 케이블 접속분야 사업을 시작으로 초고압 중전기, 중저압 등의 전력기기 관련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가며 중전기 접속재 생산의 미래를 만드는 (주)원컨덕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원컨덕터 지상현 대표는 ‘기본에 충실한 자가 결과를 지배한다’는 것을 모토로 회사를 설립하여 기술의 차별화와 신제품 개발만이 회사를 유지 발전시킬 수 있다는 일념으로 회사 창립 20년을 넘어 새로운 도약을 위한 5개년 계획을 설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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